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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진영 "내가 너무 야했나"성폭행신등 리얼 연기 "제가 너무 야했나봐요!" '제한상영가' 등급을 받은 '종말이' 곽진영의 충격 노출신이 최근 공개됐다. 가슴을 화끈하게 드러낸 이 문제의 장면은 곽진영이 스크린 본격 데뷔작인 영화 '주글래 살래'에서 펼쳐보인 성폭행 신. '주글래 살래'에서 부모와 동생의 생활비를 벌기 위해 서울에 온 연변 처녀로 등장하는 곽진영은 자신을 스타로 만들어주겠다고 접근하는 '개기름'(박남현)에게 가학적인 성폭행을 당한다. 상반신 노출은 물론, 리얼한 온몸 연기로 문제의 장면을 소화해낸 것. 곽진영은 촬영중 입은 온 몸의 타박상으로 고생을 했다는 후문이다. (광고) 게시판글과 맞지 않으시면 지우세요. 비밀번호입니다 1111